궁금한 이야기Y에서 방송된
잃어버린 아들을 찾습니다
안타까운 사연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
김길임 씨는 38년전 남편의 폭력을 못 이겨
이혼했고
이혼 직후
식당에서 숙식을 해결하느라
아들을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
재혼한 전남편이 키우던 아들을
종종 찾아가 만나던 게 유일한 행복이었다고 합니다
아들은 가정폭력에 시달렸고
그 사실을 알았지만
형편이 되질 않아 데리고 오지 못했다고 합니다
그 만남 이후 아들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
전 남편에게 전화해도 잘 있다는 말만 되풀이할 뿐...
그런데
아들이 주민등록상에서 말소가 됐다고 합니다
전 남편을 찾아갔지만
전남편도 본가에 맡겨놓고
한 번을 못 봤다고 하네요
음........ 저럴 수가 있나요..
좀 믿어지지 않습니다
뭔가 느낌이 싸하네요
병무청에도 알아봤지만 실패...
어머니는 꼭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황성윤(1974년생)
현재 나이 47세
1982년 무렵 서울 목동 거주
오른쪽 코에 사마귀
혹시 주변에 비슷한 분이 있으면
꼭 제보 부탁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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